후박나무 (상록성) 녹나무과
- 잎 두꺼우며 윤기가 나고 이른봄 새순은 붉게 물들어 관상가치가 높다.
- 공해에 강하며 내염성에도 강해 해안지방 간척지 공사에 많이 쓰인다
- 잎이 두터워 해안가 방풍림으로도 사용된다.
- 어린나무 수피는 갈색으로 껍질눈이 있고 노목은 수피가 비늘조각처럼 떨어진다.
- 주로 울릉도와 바닷가 산기슭에 자라는 상록활엽교목으로 추위에 약하고 내조성이 강해 해안지방에 잘 자란다.
- 나무껍질 후박피는 헛배가 부르고 소화불량일때 설사와 구역질에 달여먹으면 효험이 있다.
※ 용어해석
1 - 0묘 : 1년생 (씨앗파종후 제자리에서 키운 묘)
1 - 1묘 : 2년생 (1년생묘를 이식하여 1년키운 묘)
1 - 2묘 : 3년생 (1년생묘를 이식하여 2년키운 묘)
1 - 3묘 : 4년생 (1년생묘를 이식하여 3년키운 묘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