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보다래
낙엽 덩굴나무로 휘감아 자라는 특징이 있고 열매는 10월 노란녹색으로 둥글고 달다
8,000원 ~
80
말채나무
하얀 꽃들이 나무 전체를 덮으면서 피기 때문에 멀리서도 잘 보이고, 햇볕을 좋아하나 추위에 강하며 음지에서도 비교적 잘 견딘다.
3,000원 ~
30
1,500원 ~
10
애란
난이 아니 관엽식물로 왜란인데 애란으로 불리기도 한다.
수호초
원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끝이 곧추 서고 녹색이며 처음에는 잔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.
1,500원 ~
10
흰줄무늬사사
상록 다년초로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는데 가늘고 길며 끝은 땅 위로 나와 대줄로 자란다.
1,500원 ~
10
조릿대
꽃이 피어 열매를 맺고 나면 대나무군락 모두가 말라 죽고 다음 해에 다시 씨앗이 떨어져 싹이 나오게 된다.
5,000원 ~
50
송악
담장나무라고도 불리며 산에서 잘 자라는 상록활엽성 만경목이다.
1,000원 ~
10
줄사철
덩굴성으로 자라는 줄기는 길이 10m 이상으로 공기뿌리가 나와 다른 물체에 달라붙는다
1,500원 ~
10
참두릅
내한성은 종류에 따라 차이가 크며, 음지에서도 잘 자라지만 천근성 양지 식물이고 토양 적응성은 넓으나 배수 불량지는 생육이 힘들며 가을에 낙엽되면서 휴면에 들어가 일정기간 저온을 경과 하여야 생육을 시작한다.
2,500원 ~
20
비비추(양지/반음지)
꽃은 여름철에 연분홍, 자주색으로 피며,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 관상용으로 재배도 한다.
1,000원 ~
10
바위취(반음지/양지)
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상록 다년생 초본으로 햇볕이 잘 드는 양지바르고, 물기가 많은 곳에서 자란다.
1,000원 ~
10
1,500원 ~
10
부처꽃(양지/반음지/습지)
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의 습지에서 나는 다년생 초본으로 양지 혹은 반음지의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자란다.
1,500원 ~
10
1,000원 ~
10
원추리(양지/반음지)
이른 봄에 싹을 틔워 자라며 처음에는 펼쳐진 부채 모양으로 자라다가 나중에는 골이 파진 잎줄기가 생긴다.
1,500원 ~
10
빈카마이너
덩굴성상록 다년초로 사계절 푸른 잎이 아름답고 음지에 강하여 실내 조경 또는 남부지역 지피 소재로 많이 이용된다
1,500원 ~
10
1,000원 ~
10